관악구, 좋은 간판 전시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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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좋은 간판 전시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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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서울시 좋은간판’으로 선정된 작품 사진 서울대 전철역사내 전시

ⓒ 뉴스타운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오는 30일까지 서울대 전철역사내에서 ‘2011년 서울시 좋은 간판상’으로 선정된 작품의 사진을 전시한다.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대 전철역사내에 12월 19일 월요일부터 12월 30일까지 2주간 전시한다.

 

‘서울시 좋은 간판상’은 광고물과 건축물이 조화롭게 설치된 보기 좋은 간판을 발굴해 간판 문화의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관악구는 ‘2011년 자치구 옥외광고물 정비 개선 인센티브 사업’ 평가 결과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큰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11 서울시 좋은간판 공모전’(2011.4.1~6.30)에서 장려상 2개, 좋은 간판 인증 9개 등 무려 11개 작품이 좋은 간판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장려상을 수상한 ‘혼자노는양’은 파사드를 잘 이용해 작은 크기의 간판을 세련되게 표현한 작품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관악구 관계자는 “‘좋은 간판 전시회’를 통해 앞으로 설치될 간판이 주변과 조화를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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