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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서북경찰서는 12월 21일 오전 11시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자율방범대장 및 지구대(파출소)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2단계를 맞아 간담회를 개최했다. ⓒ 뉴스타운 | ||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종욱)는 12월 21일 오전 11시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자율방범대장 및 지구대(파출소)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2단계를 맞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금융기관, 편의점, 금은방, 여성 1인업소 등 현금 다액취급업소를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 발생에 대비 민?경 협력치안을 강화하여 평온한 치안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종욱 서장은 간담회에서 “국내?외 경기의 장기침제로 인한 각종 범죄의 증가가 우려되고 있고, 특히 천안지역은 인구증가와 함께 112신고 및 치안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연말연시를 맞아 강?절도 등 강력범죄 예방으로 평온한 치안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민?경 협력치안 강화가 필요하다면서 자율방범대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이에 이병휘 자율방법연합대장은 “어려운 치안여건을 감안하여 합동순찰 등 주민안전을 위해 협력치안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서북경찰서는 지난 12월 5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연말연시 특별방법활동 기간으로 지정하고 각종 범죄예방과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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