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중학교(교장 박순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관련하여 17일(토) 43명의 집중지원학생들을 대상으로 ‘젊음의 행진’이라는 문화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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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서울의 세계무역센터(코엑스)에서 아쿠아리움을 먼저 관람한 후, 코엑스 내에 위치한 극장에서 뮤지컬『젊음의 행진』을 관람했다.
학기말 시험을 끝낸 학생들은 아쿠아리움에서 다양한 바다동식물을 관찰하고 오랜만에 뮤지컬을 관람하며 공부에 지쳐있던 마음을 달랠 수 있었다. 특히 문화체험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뮤지컬 관람은 더욱 의미있고 인상깊은 활동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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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학생들은 “직접 뮤지컬을 관람하기는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바로 눈앞의 무대에서 공연이 펼쳐지니까 더 실감이 나고 생생하게 느껴져 재미있었어요” 라며 환하게 말했다. 또 이번 문화체험활동에 교장선생님이 함께 활동에 참여하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삼산중은 2학기부터 주5일 수업제 시범학교로 선정되어 토요휴업일을 이용하여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운영해 왔다.
토요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선생님들과 대화하며 서로 이해하는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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