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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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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슟 골인 쌀 어려운 이웃과 함께

▲ 포항스틸러스 희망나눔 전달
ⓒ 뉴스타운

 

(주)포항스틸러스(사장 김태만)와 이-마트(포항점, 이동점)는 12월 20일 백미 236포(20kg)를 포항시 푸드마켓에 기탁 연말연시 소외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여 훈훈한 감동을 더하고 있다.


(주)포항스틸러스와 선수? 이-마트는 협약을 통하여 한골 당 이맛쌀 20kg 4포는 골 넣은 선수, 포항스틸러스, 이-마트 포항점, 이동점 각 1포 제공으로 모아진 “슟 골인 쌀”로서 지역의 기업과 축구선수가 하나가 되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사랑 나눔의 ”축구 골“ 행사이다.


(주)포항스틸러스 김태만 사장은 축구경기의 골인의 의미가 단순히 경기의 승리 뿐만 아니라 골은 곧 “사랑 나눔” 으로 인식함으로서 선수는 “골”, 팬들은 승리의 기쁨, 제휴사(포항스틸러스,이-마트)는 사랑 나눔의 행복이라는 1석 3조의 의미가 있다고 말하고, 오늘 계기로  시민이 함께하는 희망나눔 미(米) 적립 이벤트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 밝혔다.


이-마트 포항점에서는 “희망나누기”, “행복더하기”라는 슬로건으로  2012년에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이어갈 것이라며, 포항시의 행복동행의 동반자로 함께 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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