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하나의 불씨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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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하나의 불씨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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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이규택 愛 Say! '북 & 색소폰 콘서트‘열려

 
   
  ▲ 미래연합 이규택대표
ⓒ 뉴스타운
 
 

오는 28일 오후2시30분에 국회헌정기념관에서 미래연합 이규택 대표의 '북 & 색소폰 콘서트‘가 열린다. 최근 2달 전여부터 수시로 개최된 내년 4월의 19대 총선에 출마하고자 하는 후보자들의 출판기념회의 일환일 수 있다. 그럼에도, 변화와 쇄신이 요구되는 요즘 정치상황에서 이 대표의 출판기념회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규택 대표가 이미 보수(들에게) “헤쳐모여!”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혹, 초대장에 적힌 ‘또 다시 하나의 불씨가 되어’란 화두가 “한 지역구(경기도 여주, 이천)의 14,15,16,17대 4선 의원으로서 18대 낙선의 서러움을 19대에서 확 날려버리겠다”는 “이규택 대표의 마음을 담은 게 아니냐?”고 설왕설래하는 것. 다른 한편에서는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을 대통령 만드는데 불쏘시개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의지라고도 한다.

 
   
  ▲ 초대장 캡쳐화면
ⓒ 뉴스타운
 
 

어쨌거나, 이규택 대표는 초대장에 “4년 전 공천탈락으로 인한 인고의 세월, 연이어 찾아온 아내의 암수술과 투병, 그리고 함께한 고통의 시간들이 여러분 곁에 가까이 머물지 못한 이유가 되었다”며 “그동안 상명대학교 석좌교수로서의 강의내용, 청주대학교 명사 특강 등 각 대학에서의 특강,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소복이 담아 한권의 책으로 엮었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책과 함께)고난과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틈틈이 배웠던 색소폰연주도 준비했다”며 “저의 이 책이 나룻배의 노가 되고 선박의 닻이 되어 만남과 공존 나눔의 단초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마련한 이규택 북 &색소폰 콘서트에 참석해 격려해 달라”고 초대하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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