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2012년 2월 29일까지 에너지절약 특별기간 운영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최근 동절기를 맞아 난방전력 사용량 증가로 인한 전력수급 여건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식경제부와 연계한 에너지 절약 특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15일부터 2012년 2월 29일까지 에너지절약 대책반을 운영하여, 피크시간대 네온사인 사용제한과 에너지다소비 건물의 난방온도 제한 등 에너지사용제한에 따른 에너지절약 생활화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에너지사용제한 조치로 ▲1,000KW 이상 전력 사용건물은 피크시간대(10시~12시, 17시~19시) 전년대비 전력사용량을 10%를 의무적으로 감축, ▲100KW이상의 전기를 쓰는 상업용, 교육용 건물은 난방온도를 20도 이하로 유지, ▲옥외광고물 중 네온사인과 장식용 옥외 네온사인은 피크시간대인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사용을 금하고 오후 7시 이후에 1개만 사용, ▲공공기관은 건물난방온도를 18도 이하로 유지하도록 제한한다.
따라서 에너지다소비 건물, 네온사인 등은 건물소유주 및 네온사인 사용자는 관련 조치를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하며, 위반 시 그 횟수에 따라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러나 의료기관을 비롯해 유치원, 사회복지시설, 군사시설, 종교시설, 약국 등은 난방온도 제한시설에서 제외되며, 또한 의료기관, 소방기관, 종교시설, 전통시장은 네온사인 규제에서 제외된다.
중랑구 관계자는 “동절기에 난방전력 사용량의 증가로 전력위기 상황까지 예상되므로 겨울철 에너지절약 생활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중랑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15일부터 2012년 2월 29일까지 에너지절약 대책반을 운영하여, 피크시간대 네온사인 사용제한과 에너지다소비 건물의 난방온도 제한 등 에너지사용제한에 따른 에너지절약 생활화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에너지사용제한 조치로 ▲1,000KW 이상 전력 사용건물은 피크시간대(10시~12시, 17시~19시) 전년대비 전력사용량을 10%를 의무적으로 감축, ▲100KW이상의 전기를 쓰는 상업용, 교육용 건물은 난방온도를 20도 이하로 유지, ▲옥외광고물 중 네온사인과 장식용 옥외 네온사인은 피크시간대인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사용을 금하고 오후 7시 이후에 1개만 사용, ▲공공기관은 건물난방온도를 18도 이하로 유지하도록 제한한다.
따라서 에너지다소비 건물, 네온사인 등은 건물소유주 및 네온사인 사용자는 관련 조치를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하며, 위반 시 그 횟수에 따라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러나 의료기관을 비롯해 유치원, 사회복지시설, 군사시설, 종교시설, 약국 등은 난방온도 제한시설에서 제외되며, 또한 의료기관, 소방기관, 종교시설, 전통시장은 네온사인 규제에서 제외된다.
중랑구 관계자는 “동절기에 난방전력 사용량의 증가로 전력위기 상황까지 예상되므로 겨울철 에너지절약 생활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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