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 통계에 따르면, 올 1월부터 11월말까지 130개국에 걸쳐 비금융부문에 대한 직접 투자한 11개월 누적 투자액은 3,120억 달러에 이르렀다. 11월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2% 증가한 500억 1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중국의 올 1~11월까지의 흡수합병(M&A)에 의한 대외 직접 투자액은 전체 투자액의 32.4%에 해당하는 162억 달러였으며, 해외 청부공사의 매출고는 16.2% 증가한 863억 달러였으며, 신규 계약 체결액은 3.5% 증가한 1,141억 2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한편, 대외 노무 협력에 따른 노동자 파견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만 8천 명 증가한 39만 5천 명으로 드러났다. 11월 말 기준으로 재외 노동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만 7천명 감소, 누계 노동자 파견 수는 올 11월말까지 583만 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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