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회복지상’ 명실상부 대표적인 사회복지상으로 자리잡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사회복지상’ 명실상부 대표적인 사회복지상으로 자리잡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제6회 인천사회복지대상 시상식’ 가져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필우)는 지난14일 17:00 송도라마다호텔 다빈치홀에서 1998년부터 현재까지 인천지역에 6개 노숙인 보호사업(노숙인 쉼터)을 운영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사)`인천 내일을 여는 집‘에게 제6회 인천사회복지 대상을 시상했다.

 

ⓒ 뉴스타운

 

이날 인천사회복지상 시상식에 김진영 정무부시장, 류수영 시의회의장 지용택 새얼문화재단 이사장, 관내 기관장 등 내빈과 사회복지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경축행사로 검무 및 인천종합사회복지관의 아동고전무용단의 공연으로 시상식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에 관심도를 높이고 ‘모범’을 찾아 사회복지의 자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2006년도에 제정된 ‘인천사회복지상’은 명실상부 대표적인 사회복지상으로 자리잡게 됐다.

 

시, 도 단위로 처음 실시하게 된 ‘인천사회복지대상’은 지금까지 복지와 관련한 시상제도는 인천시와 각 구청이 매해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전달하는 사회봉사상으로서의 사회복지 표상이 됐다.

 

ⓒ 뉴스타운

 

이전의 사회복지상은 한번에 50~60명씩 시상하는 등 형식적이고‘나눠먹기’식 관행이라는 지적과 함께 남발이 우려돼 공신력 회복으로 비롯됐다.

 

인천관내의 각 시설 및 기관, 단체, 학계, 교육계, 종교계, 관공서까지 망라해 저인망식 으로 숨은 인물을 발굴하여 시상하게 된 ‘인천사회복지대상’제도는 차원이 다른 인천복지시상제도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차별적 의미로 자리잡았다.

 

ⓒ 뉴스타운

 

2006년 제7회 사회복지의 날 및 인천사회복지봉사전진대회를 시작으로 ▲2회(2007)대상은 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센터 ▲3회(2008)대상은 ‘성촌의 집’ 김영주 원장▲4회(2009)는 인천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이▲5회(2010)는 부평구 부평2동 장애인재활시설 성동원 직원 최재주 씨가 수상했고 이번 제6회(2011)는 ‘인천 내일을 여는 집 노숙인쉼터’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인천사회복지협의회 유필우 회장은 수상자 7명, 총 1,600만원의 상금 및 상패를 전달하고 개회사르 통해 “인천지역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며 ‘빛과 소금의 역할로 인천의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춰주는 숨은 봉사자들을 찾아 널리 알리고 그 뜻을 기리고자 마련한 봉사상이다. 이 사회복지상은 5년 전부터 후원자, 자원봉사자 모두에게 그 뜻을 기리고자 마련한 이 자리에서 한해를 보내는 송년회이기도 합니다. 다시 한 번 수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인천사회복지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11년 제6회 인천사회복지상 영광의 수상자는 ▲복지대상 수상자는 (사) 인천내일을 여는 집(노숙인 쉼터), ▲사회복지부문 : 주석범 (56세, 한국지엠한마음재단 사무총장), ▲시민사회공헌부문 : 권병우 (43세, 남인천우체국 집배원), ▲자원봉사부문 : 천주교 인천교구 가톨릭 운전기사 사도회, ▲기업사회공헌부문 : 진성토건 ▲행정부문 : 선수경 (48세, 중구청 지방사회복지주사), ▲청소년부문 : 전현배 (18세, 진산고등학교)가 수상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