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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마루베니는 오는 2013년 세계 알루미늄이 35만 7천 톤 부족할 것으로 내다봤다.
알루미늄 주 수입업체인 일본 마루베니 상사는 세계 알루미늄 수요가 2013년 들어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보고 부족량은 35만 7천 톤일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도와 인도네시아의 경우 수요가 완만하게 늘어날 것이며, 2013년 세계 알루미늄 수요는 5천 65만 톤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세계 공급능력은 5천 29만 톤으로 수요보다 부족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마루베니는 2011년 세계 알루미늄 수요는 약 4천399만 1천 톤으로 지난해 대비 약 7.3%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올 수요 중 아시아의 수요량은 2천585만 5천 톤으로 지난해 대비 8.5%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마루베니는 2012년도 아시아의 알루미늄 수요는 2천823만 8천 톤으로 9.6%증가로 추정되고 2013년도의 경우에는 9.2% 증가한 3천92만1천 톤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게다가 인도와 인도네시아, 그리고 중국의 수요도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유럽의 경우 알루미늄 수요는 8백37만 8천 톤으로 4.2% 증가세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는 2012년 수요 8백54만 1천 톤으로 1.9%, 2013년에는 8백 75만 9천 톤으로 2.6%의 증가가 예상된다.
반면, 세계 알루미늄 공급은 2011년의 경우 4천473만2천 톤으로 지난해 대비 6.5% 증가하고 2012년에는 7% 증가한 4천784만 8천 톤, 2013년에는 5.1% 증가한 5천 29만 3천 톤으로 전망 되며 아시아와 중동지역의 공급 능력이 다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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