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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 매체는 일본 현지의 보도를 인용해 “고다 쿠미가 속도 위반으로 아기를 가졌다”면서 “임신 초기 상태이기 때문에 예비 남편이 고다 쿠미의 건강을 걱정해 항상 붙어 지낸다”는 소식을 전했다.
고다 쿠미는 교제 4개월 만에 갑작스레 결혼을 선언해 속도 위반 의혹을 샀다. 특히 자신의 부모에게도 발표 직전에 결혼 사실을 전화로 알렸다고 전해지며 더 많은 궁금증을 낳았다. 하지만 고다 쿠미는 결혼을 발표하며 혼전 임신에 대해서는 부인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산 준비는 철저히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측근은 "고다 쿠미가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 치과를 가장 먼저 찾았다"면서 "출산 전후로는 치료 받기가 어려운 만큼 육아를 위해 미리 검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국내팬들은 "결혼에 이어 임신까지 축하할 일들이 많다","어쩐지 결혼을 지나치게 서두르더니","부인하더니만 결국 사실이구나"와 같은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13일 고다 쿠미는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2살 연하의 록밴드 백 온(BACK ON)의 보컬 켄지와 결혼한다. 팬 여러분들이 많이 축복해주었으면 한다“며 결혼 사실을 알렸다.
고다 쿠미는 "예비신랑은 가수인 고다 쿠미의 모든 것을 이해해 주며 나답게 있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멋진 사람이다"라며 "나와 예비신랑이 웃는 얼굴로 넘쳐나는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의 결혼을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고다 쿠미는 2000년 싱글 '테이크 백(TAKE BACK)'으로 데뷔해 현제 일본 최고의 여가수로 각광 받고 있다
앞서 日 배우 오다기리죠가 부산국제영화제 당시 고다 쿠미의 이름으로 사인을 해 논란이 일면서 덩달아 유명세를 치르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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