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극장, 연말 뻔’한 술자리 NO! ‘FUN’한 문화회식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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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극장, 연말 뻔’한 술자리 NO! ‘FUN’한 문화회식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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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마지막은 공연&회식으로 알차게!

▲ 미소 문화회식 패키지
ⓒ 뉴스타운

 

연말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직장인들의 숙명, 잦은 회식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런 “뻔”한 회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의 기호와 개성을 존중한 다양한 회식들이 늘고 있다. 점심시간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브런치 회식, 경기 응원과 회식을 함께하는 스포츠 회식, 봉사활동과 함께하는 나눔 회식 그리고 공연과 영화를 즐기는 문화회식 등 “FUN”한 회식들이 직장인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술자리로 대변되어오던 직장인들의 연말 송년회식이 문화, 공연을 관람하는 문화송년회 혹은 문화회식으로 대체되고 있다.

 

정동극장 <미소2-신국의 땅, 신라> 공연장에서는 문화회식 이외에도 연말 훈훈하고 색다른 이벤트가 풍성하다. 수능이 끝난 학생들을 위한 수험생들을 위한 “수험생 특별할인” 이벤트가 진행되어 수험생과 동반 1인까지 1만원이면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가족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면 40%의 “가족특별할인”이 주어진다.


또한, 정동극장 마케팅팀은 12월 24일에는 공연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는 “미소 산타 모자”를 선물하고, 2011년의 마지막 날, 공연장에서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말 문화회식 및 공연에 관한 문의는 정동극장 경주문화사업부 (054-740-38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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