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예총은 ‘제20회 인천예총 예술상’ 수상자로 ▲사진/조만년▲미술/임종각▲영화/송인혁▲국악/이영아▲음악/백종성 이상 5명을 선정하였으며, ‘공로상’에는 이필훈(연극), 이목연(문인), 이소진(무용), 이화영(국악회관), 장대식(미추홀문화회관) 이상 5명을 선정했다.
20일 개최될 시상식에는 인천예총 예술상과 공로상 외에도 인천시장표창과 인천시의장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되며, 특히 올해부터 '신진예술가상' 부문이 새로 신설되어 음악가 이동현씨가 첫 수상 하게 됐다.
인천예총(회장 김재열)은 지난 11월 21일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천 문화예술 진흥과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 한 지역예술인들을 예술상 수상자로 선정하였으며, 시상식은 오는 12월 20일(화) 오후 5시 30분에 인천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된다.
또한 ‘제20회 인천예총 예술상 시상식’과 더불어 인천예술인들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인천예총인의 밤’이 함께 진행되며 인천예총 200여명의 회원과 지역문화예술관계자들이 함께할 것으로 예상는 바, 인천예술의 발전을 염원하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날 어려운 환경의 지역문화예술인들을 후원하기 위한 '예술인 情나누기 쌀ㆍ모금' 행사도 함께 진행되는 만큼 인천문화예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들이 모여 지역문화예술계가 보다 풍성한 연말연시를 맞이하길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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