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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이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 수료식에서 '특급전사'로 선발되 표창을 받았다.
표창과 함께 6박7일간의 특별휴가증도 함께 받았다. 하지만 부대 사정을 고려해 휴가를 사용할 예정이어 정확한 휴가계획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런 특급전사는 2분 동안 팔굽혀펴기 72개 이상, 윗몸일으키기 82개 이상, 3km 달리기 12분 30초 이하로 통과해야 가능하다. 그리고 사격도 주간과 야간 각각 10발중 9발이상 명중하여야 하는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된다. 비는 이와 같은 기준을 모두 채우고 선정된것으로 알려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에 "가수체질인 줄 알았는데, 군대체질이었네", "역시 비다", "전투복도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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