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저소득 중학생 10명에게 ‘희망장학금’10만원씩 총 100만원 전달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신내2동 청소년아동복지위원회(위원장 임영옥)는최근 관내 수급자 가정의 자녀 중 새학기 중학교 신입생 10명에게 10만원씩 총 100만원을 ‘푸른꿈 희망 장학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새학기를 맞아 교복, 학용품 등의 비용으로 걱정이 앞서는 저소득 중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지고 더욱더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전달 하였다.
‘푸른꿈 희망장학금’은 2000년부터 매년 연말을 전후해 어려운 생활가운데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저소득 초·중등학생 20명에게 5만원씩 총 1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아울러 장학금은 청소년아동복지위원 회원들이 일일식당을 개최하여 마련한 수익금과 회원들의 회비로 장학금을 마련하여 지역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임영옥 청소년아동복지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청소년들이 학업에 더욱더 열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히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 고 말했다.
장학금은 새학기를 맞아 교복, 학용품 등의 비용으로 걱정이 앞서는 저소득 중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지고 더욱더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전달 하였다.
‘푸른꿈 희망장학금’은 2000년부터 매년 연말을 전후해 어려운 생활가운데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저소득 초·중등학생 20명에게 5만원씩 총 1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아울러 장학금은 청소년아동복지위원 회원들이 일일식당을 개최하여 마련한 수익금과 회원들의 회비로 장학금을 마련하여 지역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임영옥 청소년아동복지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청소년들이 학업에 더욱더 열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히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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