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타트,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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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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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오는 12일 홈플러스 신내점 연계 저소득 아동 20명 무료 서비스 체험 실시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드림스타트센터가 관내 업체와 연계한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중랑구에 따르면 드림스타트센터는 지난 5월에 관내 홈플러스(주) 신내점(지점장 임헌숙)과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따라 오는 12월 12일 홈플러스 신내점에서 저소득층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홈플러스내 문화센터 프로그램 및 놀이시설 무료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 진행되는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은 체험마당으로 홈플러스 내 입점 시설인 맥스라이더 4D 체험, 매장연계 프로그램으로 푸드코트, 배스킨라빈스, 더블킹 피자에서 간식을 후원하며, 추억담기 요리교실은 아동요리 전문가의 쿠키 만들기 특강이 준비되어 있는 등 아동 수준에 맞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지난 5월에도 저소득층 아동 34명이 참여해 요리교실(쿠키 만들기)을 비롯해 각종 놀이시설 무료체험 행사를 열어 아이들에게 인기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중랑구청 정한식 가정복지 과장은 “앞으로도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맞춤형 연계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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