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여성합창단 제8회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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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여성합창단 제8회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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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남동문화예술회관 소래극장에서 600여명의 관중이 참석한 가운데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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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단 11주년을 맞는 남동구 여성합창단(지휘자 손수오)이 지난 6일 남동문화예술회관 소래극장에서 600여명의 관중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전국단위 합창대회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다수 수상하고, 각종 문화예술행사에 60여 회 출연한 남동구 여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총 3부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1부에서는 아름다운 노래를 주제로 ▲하늘빛 너의 향기 ▲별이 되어 남은 사랑 ▲그대는 내 모든 것 ▲ 아름다운 내 사랑 등 수준 높은 음악의 향연을 펼치고 게스트로 3인조 남성중창단 WITH가 참여하여 감동의 노래를 선사했다.

 

또한, 2부에서는 ▲도라지 꽃 ▲꽃 파는 아가씨 ▲축제와 꽃과 아가씨 등 꽃 노래를 주제로 공연하고, 이인권 씨의 색소폰 연주가 펼쳐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모두에게 친숙한 노래인 ▲백만 송이 장미 ▲내 귀의 캔디 ▲오늘 같은 밤  ▲닐니리 맘보 등을 선사하고  앵콜곡, 댄싱퀸을 관객과 함께 합창했다.

 

한편, 남동구 여성합창단은 이번 공연 외에도 구민과 문화예술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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