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1일(목) ‘인터지스 경인항 인천터미널’이 드디어 개장식을 거행, 경인항이 새로운 물류기지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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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9일 경인항에서 유람선이 시범 운행한 이래 화물부두로서는 처음으로 개장하는 것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
인터지스 다목적부두(경인항 인천터미널 부두)는 2개 선석(290m), 70,950㎡(총면적)규모(수용능력 : 철강재 12천톤/월)이며 장비시설로 천정크레인 1기(35톤)가 구축 중에 있다.
이로써 경인항이 동북아 신 물류 거점항만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내년 5월까지 경인항 모든 부두가 개장. 운영될 경우 총 11척의 선박이 연안항로(포항,부산, 제주, 평택 연결)와 국제항로(중국, 동남아 연결)에 취항할 예정이다.
또한 수도권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해 연안 해송활성화는 물론 국제 물류거점을 확보하여 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문해남)은 이번 개장식을 계기로 경인항의 새로운 물류 물길이 열렸음을 선언, 향후 경인항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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