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가스배관을 타고 절도한 피의자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경찰서 가스배관을 타고 절도한 피의자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 15회에 걸쳐 원룸, 상가, 주택 등에 침입해 847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경찰서(서장 김정섭)는 11월 1일 12:00경 원주시 명륜동 소재 2층 원룸에 난간을 밟고 창문으로 침입해 귀금속 등 205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10월 초부터 11월 14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원룸, 상가, 주택 등에 침입해 847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로 인천 부평구에 거주하는 이○○(남, 24세)를 검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이씨로부터 장물을 매입한 혐의로 원주시 일대 금은방 업주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검거된 이씨는 2009년 7월경 서울 금천 및 경기도 일산지역에서 발생한 절도사건의 범인으로 검거되어 복역하다 금년 7월에 출소한 이후 특별한 직업이 없어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들어났다.

이와관련하여 경찰은 유사수법범죄분석시스템 자료와 현장에서 채취한 DNA분석자료를 통해 이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선정하고 자주 출입하는 PC방 주변에서 잠복근무를 하던 중 PC방에 들어가는 것을 발견해 검거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