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당, 열린 우리당 당사 앞서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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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당, 열린 우리당 당사 앞서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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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당 당권 반환 요구

^^^▲ 오정례 개혁당 대표 직무대행^^^
개혁국민정당(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오정례 대표 권한대행)에서는 “ '개혁국민정당 당권반환요구에 관한 기자회견 및1인 시위"를 2003년12월4일(목) 오후 1시에 열린 우리당 중앙당사 현관 앞에서 갖기로 하였다.”고 발표했다.

발표에서 개혁당은 2002년 11월16일 자발적으로 참여한 당원에 의하여 탄생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최초의 상향식국민정당으로서, 정당발전과 정치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어 계속 존속, 발전되어야 하므로 개미당원과 함께 끝까지 지킬 것을 선언하며,

지난 대선에는 노무현 후보와 정책연합을 통하여 국민과 네티즌들의 결집을 이끌어낸 경험과, 지난 4.23 보궐 선거에서 덕양 갑 선거구에서 유시민 의원을 배출하여 시험적 정당에서 벗어나려는 시기에 개혁당을 탈당한 일부 정치인들에 의한 부당한 해산압력에 대한 항의 차원이라고 한다.

개혁당의 오정례 대표권한 대행은 “개혁당을 탈당하여 열린 우리당에 입당한 (구)지도부가 부당하게 소유하고 있는 당권 및 제반서류 일체, 온라인 관련 권한 그리고 회계장부 일체와 당 재산, 각급 당부(시. 도 지부와 지구당)의 당 제반 업무와 권한을 온전히 보전하여 반환 할 것을 요청하며, 거부할 경우 국회의사당 기자회견 ,1인 피켓시위 ,당 재산 강탈에 등에 대한 법률적 추가조치를 한다.”고 했다.

열린 우리당 당사 앞에서 우선적으로 기자회견과 1인 시위를 하는 이유는 전 개혁당 대표집행위원으로 열린 우리당 중앙상임의원으로 있는 김원웅(대전 대덕구)의원과 직전 대표 집행위원으로 사실상 개혁당을 창당하였으면서도 일방적으로 끝마무리를 하지 않고 열린 우리당에 입당한 중앙상임위원이자 온라인 위원장인 유시민(고양시 덕양 갑)의원,

그리고 개혁당 창당 시부터 개혁당 집행위원 겸 사무총장, 대통령 직 인수위원회 사회·문화·여성분과 위원을 지내고, 현재 열린 우리당에서 중앙위원과 노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영대 위원, 또한 열린 우리당에 자리를 보장받아 입당하여 각종 당직을 맡고 있는 전임 개혁당 지도부등을 정치적으로 압박하기 위한 방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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