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상미, 3.8kg 건강한 아들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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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상미, 3.8kg 건강한 아들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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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6일 추상미가 3.8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추상미는 지난 5일 오전에 진통을 느껴, 6일 오전 2시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순산했다.

결혼 후 4년 만에 그리고 순산까지 20여 시간의 산통을 겪고 낳은 건강한 아들이다.

 

추상미의 남편인 배우 이석준은 5일 오후에 TV 녹화 출연이 예정되있었지만 추상미의 출산 임박 소식에 아내의 곁을 지켰다.

 

이에 네티즌은 "아이와산모의 건강이 무사해 다행이다.","좋은 엄마 되세요","빠른 회복 바랄게요." 등의 축하 메세지를 보내며 같이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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