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거리를 지키는 노란 천사들, 서면로 교회 봉사단
부산 서면 인쇄 거리 일대의 환경 정화를 위해 모인 작은 봉사단의 활동이 화제다.
지난 2일(금), 보슬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에 23명의 서면로 교회 봉사단이 모여 인쇄거리 일대에 붙은 껌을 떼는 작업을 진행했다.
개척된 지 몇 년 되지 않은 교회임에도 지역을 섬기고자 봉사활동을 시작한 서면로 교회는 지난 2년 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차(茶)가 있는 쉼터와 문화 강좌도 제공해왔다.
모 인쇄소 사장인 최모 씨(남, 50세)는 “아무나 하기 힘든 일인데 교회 분들이 이렇게 와서 해 주시니까, 오시는 손님들도 좋아하시고 거리도 깨끗해지고...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앞으로도 서면 인쇄 거리를 위해 계속 활동해 주시면 너무 고맙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서면로 교회는 지역의 경로당을 방문하여 사랑의 떡을 전달하고, 길거리 공연 등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문화의 장도 제공하고 있다.
부전 2동 주민센터의 한 관계자는 “서면로 교회와 함께 동의 발전을 위해 내년부터는 더욱 활기찬 거리 정화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고, 서면로 교회가 이렇게 지역을 위해 애써주는 모습이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지난 2일(금), 보슬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에 23명의 서면로 교회 봉사단이 모여 인쇄거리 일대에 붙은 껌을 떼는 작업을 진행했다.
개척된 지 몇 년 되지 않은 교회임에도 지역을 섬기고자 봉사활동을 시작한 서면로 교회는 지난 2년 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차(茶)가 있는 쉼터와 문화 강좌도 제공해왔다.
모 인쇄소 사장인 최모 씨(남, 50세)는 “아무나 하기 힘든 일인데 교회 분들이 이렇게 와서 해 주시니까, 오시는 손님들도 좋아하시고 거리도 깨끗해지고...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앞으로도 서면 인쇄 거리를 위해 계속 활동해 주시면 너무 고맙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서면로 교회는 지역의 경로당을 방문하여 사랑의 떡을 전달하고, 길거리 공연 등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문화의 장도 제공하고 있다.
부전 2동 주민센터의 한 관계자는 “서면로 교회와 함께 동의 발전을 위해 내년부터는 더욱 활기찬 거리 정화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고, 서면로 교회가 이렇게 지역을 위해 애써주는 모습이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