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연말연시 소외 이웃돕기 곳곳서 온정의 손길 이어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평, 연말연시 소외 이웃돕기 곳곳서 온정의 손길 이어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아름다운 온정의 손길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 곳곳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4알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동산장학회(이사장 장재찬 장로)에서는 지난 1일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가정 고등학생 50명에게 총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동산장학회는 양평장로교회에 설치된 장학회로 교회상가와 주차장운영 으로 발생하는 수익금과 교회지원금으로 장학기금을 조성, 지난 10년간 매년 8천만원~1억원의 장학금을 지급, 저소득주민을 위한 기여활동을 해오고 있다.


양평장로교회 백창기 담임목사는 “현재 범 군민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양평 ‘삶의 행복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역 리더그룹으로써의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산장학회는 교회상가와 주차장운영으로 발생하는 수익금과 교회지원금으로 장학기금을 조성, 지난 10년간 매년 8천만원~1억원의 장학금을 지급, 저소득주민을 위한 기여활동을 해오고 있다.


양평장로교회 백창기 담임목사는 “현재 범 군민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양평 ‘삶의 행복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역 리더그룹으로써의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YP74FC(양평74년 축구클럽, 회장 민경훈)에서도 지난달 23일 불우이웃돕기 일일호프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양평중학교 축구선수 가운데 급성병환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동료를 후원하고 나머지 수익금 520여만원을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1일 양평군에 전달했다.

 

또 양서면 복포2리에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강광수씨와 유숙경씨도 생활이 어려운 복포1.2리 이웃을 위해 20kg짜리 쌀 18포(100만원상당)를 군에 기탁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