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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5일 첫 방송 될 채널A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 출연진의 4인 4색 매력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캐스팅 때부터 화제를 모았던 남녀 주인공 윤소이-이수경-재희-심지호의 통통 튀는 매력이 돋보이는 포스터가 '컬러 오브 우먼'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주인공들이 자신의 캐릭터를 강조하는 생생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변소라 역 윤소이와 왕진주 역의 이수경은 각각 귀여우면서도 시원한 미소와 도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표정을 통해 일과 사랑에서 막상막하 대결을 펼칠 두 여주인공의 대비되는 성격을 드러냈다.
또한 진지하고 멋진 모습으로 고급스러움을 물씬 풍기는 윤준수 역 재희와 편하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잘 표현한 익살스러운 표정의 강찬진 역 심지호는 각기 다른 반전 매력으로 '여심 공략'을 예고하고 있다.
캐릭터 성격에 완벽히 들어맞는 이들의 의상과 포즈가극 중 인물에 100% 빙의된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는 평가.
'컬러 오브 우먼' 제작사 측은 "'컬러 오브 우먼'을 이끌어갈 네 명의 주인공들이 이미 캐릭터와 한 몸이 되어 몰입하고 있다. 포스터 속에 치열하게 캐릭터를 연구한 배우들의 노력이 그대로 투영되면서 다양한 포즈와 표정이 표현됐다"며 "연기력 탄탄하고 호흡이 잘 맞는 네 명의 배우들이 발산하는 활기찬 에너지가 작품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컬러 오브 우먼'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개국 특집극으로 오는 12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매주 월, 화 오후 9시 20분 시청자들을 찾아가게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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