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지역주민을 위한 우울증 특강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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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지역주민을 위한 우울증 특강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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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어서 몸이 이렇게 아픈건가요?

ⓒ 뉴스타운
인천시 서구(청장 전년성)ㆍ서구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조성진)와 인천참사랑병원(병원장 천영훈)의 주관으로 2011년 지역주민의 우울증 극복을 위한 특강을 지난 30일(오후2시)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 불리 울 정도로 흔하고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정신과적 질환으로, 자가진단 등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정신치료와 약물치료를 받으면 완쾌되는 질병이어서 조금만 더 세심한 주의와 관심을 가지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지역주민 150여 명은 우울증 자가검진, 신체증상 평가척도를 통해 스스로 우울감을 검사하고 우울증의 재발방지법을 배워 정신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


우울증에 대한 상담과 우울증 자가검진을 받고 싶은 지역주민은 서구보건소 4층 서구정신건강증진센터에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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