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문화 공동구역 조성과 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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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문화 공동구역 조성과 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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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부천시, 문화 공동 발전 방안 모색

ⓒ 뉴스타운
인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11월 30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부천시 소재)에서 부평구와 부천시 간 문화공동 발전을 위한『제1회 문화 공동구역 조성과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5월 부천시와 부평구 간의 공동 발전 협약 체결 이후 협약사항을 이행하는 첫 토론회로서 양 도시 간 문화 공동 발전을 강구하는 뜻 깊은 시간이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만수 부천시장과 홍미영 부평구청장, 각계 각 층의 문화예술인과 부천시와 부평구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발제자인 부천문화재단 손경년 문화예술본부장은 부천시?부평구 문화생활권역 중심의 파트너십을 통한 양 도시간 문화벨트 조성을 제안하였고,
인천문화재단 허은광 문화교육팀장은 문화시설 활성화를 위한 부천시와 부평구의 공동협력 방안에 대하여 제안하였다


발제자와 토론자들의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관광 인프라의 확충으로 양 도시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폭 넓은 문화 향수 기회를 확대시키고 예산 절감 및 효율적인 인력 활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부천시에서 주관하여 개최하였으며, 2012년에는 행정 분야의 공동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부평구 주관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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