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사회적기업간 나눔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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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사회적기업간 나눔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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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5개사와 사회적기업을 꿈꾸고 있는 예비 사업적기업 7개사 등 총 12개 기업체에서

ⓒ 뉴스타운
인천 남동구는 30일 사회적기업을 활성화시켜 나가기 위해 사회적기업간 나눔과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나눔과 만남의 날에는 구 관내 사회적기업 5개사와 사회적기업을 꿈꾸고 있는 예비 사업적기업 7개사 등 총 12개 기업체에서 종사하고 있는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회적기업체에 종사하고 있는 근무자들이 한데 모여 사회적기업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사회적기업과 예비 사회적기업체에서 그동안 모은 의류를 N.G.O기업장애인남동구지부에 기부했다.


또한, 사회적기업체에서 종사하고 있는 근로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다양한 공연도 함께 열렸다.


ⓒ 뉴스타운
예비사회적기업을 꿈꾸는 젊은 예술가들로 구성된 아오아(AOA)에서 기획?연출한 성악 공연과 판소리, 사물놀이, 가야금 연주 등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나눔과 만남의 날에 참석한 최경환 부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온 사회적기업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구에서도 사회적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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