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학대피해노인의 응급치료 및 입원을 통한 긴급보호조치를 위해 성민병원(원장 국진환)과 긴밀한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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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인천시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정희남)과 성민병원은 상호협력을 통하여 지역사회 안에서 발생하는 학대피해노인의 안전망을 확보하고자 오는 11월 29일(화) 14시에 성민병원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시 관계자, 성민병원 원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된 이번 협약은 ▲학대행위자로부터 분리가 필요한 학대피해노인 응급구호체계 마련, ▲학대피해노인에게 학대요인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복합적인 손상(신체적.심리적.사회적 손상 등)에 전문화된 의료 및 재활서비스 제공, ▲학대피해노인 및 노인보호전문기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원활한 협조체제 마련 등을 주요내용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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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협약내용 중 성민병원이 학대피해노인에 대한 24시간 응급차량 지원을 하는 것이 주목할 만 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과 성민병원은 노인의 인권을 최대한 보장하고, 학대받는 노인의 생존ㆍ보호ㆍ행복을 위한 권리 보호에 함께 참여하며, 노인학대 예방을 통해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양기관간 협력적인 업무 관계형성 및 상호 교류를 전개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학대 피해노인들을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과 지원 등 관심이 필요하다”며“금번 성민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학대받고 있는 피해노인들이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협약식에 대한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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