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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마케팅 조사기관 ‘컴스코어’는 29일(현지시각) 미국의 추수감사절이 끝난 월요일(11월28일) 온라인으로 판매된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나 증가한 12억 5천100만 달러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하루 온라인 판매액으로는 이날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같은 최고기록의 판매액은 추수감사절이 끝난 월요일은 회사에서 직장인들이 온라인으로 쇼핑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 “사이버 멘데이(Cyber Monday)"라고 부르는데 1인당 지출액도 9% 증가한 124.82$로 집계됐다.
온라인 판매액 증가의 주된 요인도 이른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단말기 등의 보급 확산으로 온라인 소매업체 아마존닷컴, 실제 오프라인 점포가 있는 월마트, 가전 양판점업체인 베스트베이 등이 온라인을 경유 할인판매를 실시한 점 등이 판매액 확대로 연결됐다고 컴스코어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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