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 P, 세계 다수 금융기관 신용등급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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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 P, 세계 다수 금융기관 신용등급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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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6개사, 영국, 스위스, 일본 등 금융기관 하향

미국의 신용평가사 중의 하나인 스탠더드 앤 푸어스(S & P)는 29일(현지시각) 미국의 대규모 금융기관 6개사를 포함 세계 주요 은행의 장기 신용 등급을 하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S&P는 이번 달 새롭게 마련한 새로운 기준을 적용해 37개 주요 금융기관에 대한 신용 등급을 재조정했다.

 

미국의 금융기관의 경우,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시티 그룹(Citi Group), 골드만 삭스, 모건 스탠리의 신용 등급을 “싱글 A 마이너스”로 1단계 하향 조정했고, 제이피 모건 체이스,  영국의 바클레이스, 스위스의 유비에스(UBS)등도 격하됐다.

 

한편, 일본의 경우 미즈호파이낸셜 그룹, 미츠이 스미토모 파이낸셜 그룹 등도 등급설정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네거티브)’로 하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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