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학교(교장 유영옥)는 교육복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7일(일) 15시부터 6시간 동안 ‘우주를 내 품에’란 주제로 갈산중을 비롯한 인근 학교 (삼산중, 부광중, 부평동중)의 멘토-멘티 40여명의 학생들이 지역전문가(4명)와 함께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송암 천문대를 방문하여 별자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푸른꿈 멘토링 체험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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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별자리 여행을 통해 태양계(별)에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친숙하게 다가서게 하기 위한 의도로 기획된 일일 천문대 체험 행사는 도착 후 입소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간단히 갖고, 디지털 플라네타리움(천체 가상입체영상) 관람을 시작으로 작용과 반작용의 과학적인 원리를 이용한 로켓 발사체를 직접 작동해 보는 에어로켓 발사체험 활동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스페이스센터, 스타하우스와 어우러진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송암 천문대로 이동, 천문대 주, 보조실(Observatory)에서 관계자의 지도 아래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된 600mm급 국산 제 1호 망원경을 이용한 관측과 반사식, 굴절식, 반사굴절식 등 다양하게 지원되는 망원경을 이용한 관측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난 후 주 관측실(뉴턴관)과 보조 관측실(갈릴레이관)에서 별자리 관측을 직접 해보는 체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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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천문대 체험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 모두는 교과서를 통해 배웠던 지식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어 인상적이었으며, 무엇보다 다양한 천체 망원경을 직접 접해보고 관측해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천문대 체험 활동은 오래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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