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면목본동, 오는 30일 중랑구민회관에서“꿈꾸는 청춘예술대학”공연
서울 중랑구 면목본동(동장 황규봉)에서는 오는 30일 오후2시 30분 면목4동 소재 중랑구민회관 대극장에서“꿈꾸는 청춘예술대학”공연을 펼친다.
“꿈꾸는 청춘예술대학”은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1년 시민문화 예술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면목본동에서 60세 이상 20명의 어르신들로 구성된 창작즉흥 무용단이다.
어르신들은 이번 공연을 위해 지난 4월부터 8개월간 프랑스에서 유학한현대무용가 문정온씨의 지도아래 꾸준한 연습기간을 거쳐 ▲신체로 이름쓰기, ▲신문지와 두루마기 휴지 던지기 퍼포먼스, ▲물감으로 종이와 천을 활용하여 그림 그려보기 등 다양하고 즉흥적인 현대무용을 무대에 선 보이게 된다.
양복동(65세, 여)어르신은 “나이가 들어 허리도 잘 안돌아 가고 팔·다리 동작도 유연하지 않았으나 열심히 구슬땀을 흘려가며 준비한 공연이라자부심을 느낀다.”며 공연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중랑구 관계자는 “이번 창작무용공연을 통해 문화적으로 소외된 어르신들이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즐기고 일상에서 활력을 찾았으면 한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문화복지 구현과 수준높은 문화체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꿈꾸는 청춘예술대학”은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1년 시민문화 예술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면목본동에서 60세 이상 20명의 어르신들로 구성된 창작즉흥 무용단이다.
어르신들은 이번 공연을 위해 지난 4월부터 8개월간 프랑스에서 유학한현대무용가 문정온씨의 지도아래 꾸준한 연습기간을 거쳐 ▲신체로 이름쓰기, ▲신문지와 두루마기 휴지 던지기 퍼포먼스, ▲물감으로 종이와 천을 활용하여 그림 그려보기 등 다양하고 즉흥적인 현대무용을 무대에 선 보이게 된다.
양복동(65세, 여)어르신은 “나이가 들어 허리도 잘 안돌아 가고 팔·다리 동작도 유연하지 않았으나 열심히 구슬땀을 흘려가며 준비한 공연이라자부심을 느낀다.”며 공연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중랑구 관계자는 “이번 창작무용공연을 통해 문화적으로 소외된 어르신들이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즐기고 일상에서 활력을 찾았으면 한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문화복지 구현과 수준높은 문화체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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