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드림스타트 저소득아동 30명 양평국제천문대 ‘별밤지기’체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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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자리판만들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구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 동안 경기도 양평군에 소재한 양평국제천문대로 저소득가정 아동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평재래시장방문을 비롯한 아동 과학체험을 위한 양평국제천문대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과학체험활동은 망원경의 원리 등 기초개념학습하기, 별자리판 만들기, 별자리 여행, 태양관측 등 아동들이 쉽게 이해하고 과학을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아울러 조별 미션프로그램으로 양평재래시장을 방문하여 직접 요리할 재료를 구입해서 요리하는 ‘위대한 밥상’음식경연대회를 개최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중랑구 상봉동 이지은(10세, 가명) 부자가정 아동은 “밤하늘의 별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 “천체 망원경으로 바라본 밤하늘은 너무나 환상적이어서 오래오래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중랑구 관계자는 “이번 체험활동을 통해 저소득 아동들이 잠재되어 있는 소질을 깨워 미래의 천문학자를 꿈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저소득 아동들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학습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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