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주안지사(지사장 안성기)는 ‘11. 11. 27(일), 인천시 서구 가좌동 한국산업단지공단 주안지사 회의실에서 경인지역 외국인근로자의 고충을 상담하는 이동상담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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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인천외국인력지원센터에서 주관하고 주안지사에서 후원하여 경인지역 외국인근로자 100여명이 애로상담을 받았다.
상담을 하게된 국가로는 태국, 우즈베키스타, 몽골, 베트남 등이며 외국인력지원센터의 통역사 및 상담 전담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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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상담은 고충에 대한 애로사항 보다도 서로의 마음을 열고 대화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나의 가족처럼 상담하는 외국인력지원센터의 통역사가 있어 근로환경 및 고충을 상담하는 소통의 장이 돼 기대 이상으로 외국인 근로자들부터 좋은 반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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