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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매일방송(MBN)에서 주관하는 ‘전국 퀴즈 선수권 대회’ 원주예심이 오는 12월 10일(토) 오후 2시 시청 다목적홀(지하 1층)에서 열린다고 전하였다.
종편채널 매일방송(MBN)에서 개국에 맞춰 진행하는 ‘전국 퀴즈 선수권 대회’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창원 등 전국 32개 시·군이 참여하며 시·군 대표 5인을 선발하여 지자체 대항 토너먼트 식으로 진행된다. 우승팀에게는 상금 1억 원을 수여하고 해당 자치단체에는 자전거 200대를 증정할 계획이다.
원주예심 참가자격은 원주시 거주자, 주민등록 주소가 원주시로 되어있는 자, 원주시에 소재한 학교 재학 또는 졸업자, 원주시에 소재한 직장을 다니고 있는 자로서,
참여 희망자는 매일방송 홈페이지(http://mbn.mk.co.kr) 인터넷 신청 또는 시청(시정홍보실),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며, 시청 (시정홍보실, 737-2122, 737-2123)으로 전화신청도 가능하다.
예심은 필기시험을 진행하여 성적 우수자 15명을 선발하고 면접을 진행하여 원주시 대표 5명을 선발한다.
예심을 통해 선발된 원주시 대표(5명)는 2012년 1월 6일 경북 상주시 대표와 매일방송 공개홀에서 서바이벌 퀴즈 대결을 벌이게 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 대표를 선발하는 예심에 퀴즈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 들이 참가하길 바라였고, 본선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역동하는 원주를 전국적으로 홍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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