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총12명(시각장애인 안마사 8명, 안마 도우미 4명)의 일자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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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청장 전년성)가 지난 24일(목) 인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회장 이규일)에 시각장애인 일자리 사업 수행을 위한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시각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올해 3월부터 인천광역시에서는 유일하게 서구에서만 진행되고 있으며, 하루 2~3곳의 경로당을 방문하여 지난 8개월 동안 관내 경로당의 80% 이상인 162개 경로당을 방문하여 400회 이상의 안마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연초 총12명(시각장애인 안마사 8명, 안마 도우미 4명)의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공개모집하였으며 사업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이다.
내년에는 총 18명(안마사 8명, 안마 도우미 6명)으로 대폭 확대하여 더 많은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더 많은 어르신들이 안마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차량전달식에 전달 된 차량은 12인승 스타렉스 차량으로 (주)포스코파워에서 지정기탁한 금액(23,500,000원)으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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