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여자중학교(교장 김기배)는 2011년 11월 24일 추운날씨로 인하여 고생하실 학교 주변 홀로 계시는 할머니들께 사랑의 이불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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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효 체험 프로그램 선도학교로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학교주변 홀로 계시는 할머니들께 정기적으로 사랑 나눔을 실시하고 있는 '엄마와 함께하는 나눔실천반'학생과 학부모들은 최근 김장 나눔에 이어 이불과 전기요를 각 가정에 전달했다.
이불 나눔 실천은 부개2동 주민 센터에 직원을 통해 추운 겨울에도 방에 불을 때지 않고 겨울을 보내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할머니들께서 따뜻한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각 가정에 전기요와 이불 나눔 실천에 나섰다.
‘엄마와 함께하는 나눔실천반’을 운영하고 있는 부평여중 이은영 교사는 “학생, 어머님들과 뜻 깊은 일을 할 수 있어서 좋은 한해였다”며“ 할머니들께서 전기요를 깔고 따뜻한 이불을 덮고 우리들의 정을 느껴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평여자중학교는 2011년 효체험 프로그램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다. 고은손 요양원 방문, 쌀 나눔 행사, 김장 나눔 행사, 이웃과 함께하는 나들이 등 학교 주변의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효를 실천하였으며, 개교기념일을 맞이하여 전교생에게 나누어 준 저금통을 오는 연말에 뜻있는 곳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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