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권 중랑구청장, 한국형리더십 컨퍼런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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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권 중랑구청장, 한국형리더십 컨퍼런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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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5일 포스코센터에서 “청렴 대한민국을 위한 조건과 제안”주제로 사례발표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오는 25일 포스코센터 아트홀에서 열리는 ‘제4회 한국형리더십 컨퍼런스’에서 리더십 실천사례 발표를 한다고 밝혔다.


문 구청장은 ‘[청렴 대한민국]을 위한 조건과 제안’이란 주제로 사례발표에 참여한다.

한국형리더십 컨퍼런스는 한국형리더십연구회(회장 손욱)가 주최하고 포스코, 한양대학교 리더십센터, 국방정신전력리더십센터 등이 후원하는 것으로 실천사례 발표는 군인 1명, 대학교수 1명, 자치단체장 1명이 참여한다.

4회째 개최되는 컨퍼런스는 ‘한국형리더십 실천사례 발표’ 및 ‘한국형리더십 교육 콘텐츠 연구결과 발표’ 등을 통해 각계 각층의 리더십 우수 실천사례를 발굴하고, 바람직한 한국형 리더십의 역할 모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자치단체장으로서는 문 구청장이 처음이다.


'전국 최고의 청렴구를 만든 행정가!, 일 잘하는 구청장!, 예산 유치의 귀재!, 교육구청장!' 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문구청장이 인간 중심의 리더십실천사례들을 중심으로 발표에 나서게 된다.

중랑구는 문 구청장의 리더십 아래 서울시 청렴지수평가 6년 연속 최우수(2005 ~ 2010년), 서울시 청렴시책평가 5년 연속 최우수(2006 ~ 2010년),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기초자치단체 전국 1위(2009년) 등 각종 평가에서 말해주듯 ‘청렴! 하면, 중랑구’라는 인식을 각인시키고 있다.

또한, 서울시 자치구 인센티브사업 및 각종 대외기관 평가에서 2009년도 총 41개 분야 중 35개 사업에서 2,562백만원, 2010년도에는 33개 사업에서 2.284백만원의 인센티브 사업비를 받아 각종 정책 사업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아울러, ‘자치구 교육지원사업’ 평가 2년 연속 최우수구, ‘서울형 그물망 복지’평가 2년 연속 대상 등 교육과 복지부문에서도 중랑구를 으뜸구로 올려 놓았다.

이날 문 구청장은 인간중심의 리더십을 강조하여 ▲조직의 중심은 사람이다, ▲직원의 자발적인 의지, ▲리더의 솔선수범, ▲소통과 공감에서 오는 조직 일체감 등 평소 자신이 갖고 있던 리더관을 보여 줄 예정이다.
손욱 한국형리더쉽 컨퍼런스 회장은 “각계각층의 최고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분들을 모셔 우수 실천사례를 모아, 한국형 리더가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 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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