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2012학년도 대입 수능 결과를 체제적으로 분석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대입 정시에 도움을 주고자 대학 입학 박람회를 개최한다.
오는 12월 4일 경인교대 인천캠퍼스에서 열리는 이번 대입 박람회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및 재수생 등 대입 수험생, 학부모 등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학 상담관과 대입 설명관이 운영돼 대입 전형에 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할 전망이다.
진학 상담관에서는 전문 진로진학상담교사의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는데 50명의 대입 진학전문상당교사가 25개의 상담부스에서 수험생에게 맞는 맞춤형 진학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인터넷 사전 신청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420명 접수받는데 21일부터 진로진학지원센터(http://jinhak.ice.go.kr)에 접속해 대입상담신청을 클릭한 후 신청하면 된다.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이 가능한데 4일 9시부터 선착순으로 105명 접수받는다.
또한, 대입설명관에서는 대학별 설명회 및 대학 입학관계자의 개인별 맞춤상담이 진행된다. 수도권의 3~40개 대학이 참여해 정시 대입설명회와 함께 개인별 상담이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매년 대입 박람회가 실시됐지만 계양구에서 실시된 것은 처음이다”며“많은 수험생이 참여해 입학전형에 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대입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얻어 대학 합격의 영예를 안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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