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뉴스타운 | ||
![]() | ||
| ⓒ 뉴스타운 | ||
|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박영철)는 2011. 11. 21(월) 서초동 소재 베라체웨딩컨벤션에서 범죄예방위원 서울중앙지역협의회 권오주 회장의 주례로 7쌍의 부부가 제 26회 플라타너스 결혼식을 거행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최교일 검사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충호 이사장, 박영철 서울지부장, 서울지부 윤용병 운영위원장, 유관기관장 및 범죄예방위원 등 300여명의 하객이 참석하였다.
합동결혼식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이 과거의 폐습을 버리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복귀하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안 중 하나로 반려자와의 안정된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여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서울지부에서는 출소 후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배우자가 없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던 대상자들을 주선하여 단란한 가정을 이루게 해주고 있고, 1985년도부터 올해까지 20회에 걸쳐 170쌍에게 예식을 올려줌으로써 이들 대다수는 재범없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여 사회복귀의 성과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범죄예방위원 서울중앙지역협의회에서 주최하고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후원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서울지부가 주관하였으며, 서울지부 운영위원회 및 후원회에서 지원하였다. 한편 이날 최교일 검사장께서는 7쌍의 부부에게 축의물품을 전달하였고, 범죄예방위원협의회와 유관기관 등 각계각층에서 축의금품이 답지되어 새 출발하는 이들 부부를 축하해 주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