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청, 전국 최초 중소기업을 위한 스마트워크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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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청, 전국 최초 중소기업을 위한 스마트워크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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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1인 창조기업, BI기업, 벤처기업 등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인천시 남구(구청장 박우섭)는 방송통신위원회와 공동으로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1인 창조기업, BI기업, 벤처기업 등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영상회의, 협업 등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스마트워크센터를 구축했다.

 

스마트워크 서비스의 시범운영 및 상용 서비스 준비를 위해 남구는 지난 22일 남구문화콘텐츠산업지원센터에서 “중소기업을 위한 스마트워크센터(Smart-Square)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정보화진흥원, 인천정보산업진흥원 등 관련기관 및 기업 등이 참석했으며, 사업내용 및 추진현황 보고, 홍보동영상 상영, 화상회의 및 자료공유 등의 스마트워크 서비스 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본 사업은 방송통신위원회의 스마트워크 활성화 추진계획에 따라 보급형 스마트워크 서비스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한국정보화진흥원(전담기관)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인천정보산업진흥원과 남구가 주관하고, (주)씨이랩과 (주)일래스틱네트웍스가 참여해, 중소기업을 위한 스마트워크 서비스 개발 및 업무의 효율성을 더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센터를 구축하고 “Smart-Square"로 브랜딩했다.

이번 사업에는 서비스 개발 및 센터 구축에 구비 2억, 국비 3억7천, 기타 2억을 포함해 총 7억7천만원을 투자했으며, 소규모 1인 창조기업, BI기업, 벤처기업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PC, S-Table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다자간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문서, 동영상, 이미지 등을 공유하여 원격 협업하는 5종의 스마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S-테이블을 이용한 프레젠테이션 서비스(S-Biz 서비스), ▲N-Screen 기술 기반의 실감형 화상회의 서비스(S-Presence 서비스), ▲실시간 원격 협업 서비스(S-Frame 서비스), ▲CUG기반의 그룹웨어 서비스(S-Me 서비스), ▲예비사용자를 위한 스마트워크 체험 서비스(S-Experience 서비스)이다.

인천시 남구는 민간 보급형 스마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1인 창조기업, 벤처기업 등 영세한 중소기업의 생산성 및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되고, 향후 스마트워크 서비스 확대 실시를 통해 소규모 중소기업들의 스마트워크 근무 환경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일하기 좋은 남구, 기업이 몰리는 남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워크센터를 중심으로 문화산업진흥지구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또한 남구의 스마트워크센터가 민간부문 스마트워크센터 서비스의 경쟁력을 확보하여 향후 인천 전 지역 및 전국으로 스마트워크센터 서비스의 보급·확산을 위한 선도적 모범사례가 되어 스마트워크 서비스 확산의 거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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