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 국내·외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불황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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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 국내·외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불황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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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올해 해외 시장 점유율 10%대 진입 성공

㈜딜리(대표 최근수)가 코사인 2011전시회에 참가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딜리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 “코사인 2011”에 참가해 대형 평판 전용 UV프린터인 네오세레스와 하이브리드 타입 UV프린터 타이탄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딜리는 러시아, 이집트, 우크라이나 등 세계 10여개국 40여명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신제품소개와 2012년 정책설명회 및 관광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딜리 관계자는 “초기시장 상품 및 신기술 신제품은 전시회를 통한 고객 접촉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직접 장비를 선보이며 특성을 설명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전반적인 산업 동향을 파악하기에도 용이하다”고 말하며 전시회를 통한 마케팅의 강점을 설명했다.

 

딜리는 2011 년에 ISA(4월, 라스베가스). FESPA(8월, 멕시코시티), LABEL EXPO(9월, 브뤼쉘), SGIA(10월, 뉴올리안즈) 등 해외 전시회에 참가했고, 국내에서도 3회의 전시회에 참가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정책을 실행하고 있다.

 

한편 딜리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 결과 올해 초부터 지속된 유럽과 미국 등 해외 주요 시장의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딜리의 해외시장 점유율은 10%대로 증가했다.

 

최근수 대표이사는 “적극적인 마케팅 포트폴리오를 계획 실행하여 국내외 시장 점유율을 제고하고 시장동향 파악과 기술개발을 통한 신제품 개발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하며 “세계 시장을 상대로 경쟁력 있는 고부가가치 제품을 판매하여 국가와 주주에게 그 혜택을 돌려 드리는 것이 기업의 가장 중요한 책임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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