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 내년 예산안 3,248억 예산결산심의위원회 심의...12월 14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
서울 중랑구의회가 오는 25일부터 12월 14일까지 20일간의 일정으로 제173회 정례회를 열고 2012년도 새해 예산안을 심의한다. 중랑구의회(의장 김수자)에 따르면 이번 정례회는 25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5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2012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 세출예산안과 일반안건을 심사하며, 12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2012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 세출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출된 2012년도 일반, 특별회계 세입, 세출예산안은 일반회계 3,076억 원, 특별회계 172억 원 등 3,2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43억 원이 감액된 규모이다.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은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사항과 주요 현안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있을 계획이며,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중랑구 구세 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폐기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재난관리기금 운용,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일반안건과 2012년도 일반, 특별회계 세입, 세출예산안 등을 처리한 후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출된 중랑구의 2012년도 예산안은 중랑구의회 예산결산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해 오는 12월 14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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