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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식에는 배진교 남동구청장을 비롯하여 구의원, 시의원, 지역주민 등 700여 명이 참여해 남동문화예술회관 개관을 축하했다.
이날 개관식은 테이프 커팅을 시작으로 예술회관의 개관을 축하하기 위한 비나리, 북연주, 한국춤 등 식전공연이 열려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열린 기념식과 식후 공연을 통해 남동문화예술회관 개관을 널리 알렸다.
특히, 식후 공연에서는 신명나는 한판 놀이마당인 북연주, 한국춤 등과 연극인 박정자, 바리톤 손수오, 뮤지컬 배우 최정원, 남동구여성합창단 등이 출연해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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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남동문화예술회관의 개관을 알리고 구민에게 풍요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코자 23일부터 12월까지 서울교육극단과 공동제작한 청소년 교육연극 ‘다이빙보드 위의 고래’, 극단고향과 공동제작한 소리극 ‘뉴욕스토리’, 그리고 초청연극 극단드림의 포복절도 프로젝트 ‘경로당폰팅사건’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오감 체험전시 ‘꿈에 그린 우리세상’ 등 다양한 개관기념공연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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