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대학교 파주캠퍼스 오는 2013년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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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대학교 파주캠퍼스 오는 2013년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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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 법원읍 일대 20만평 캠퍼스 건립...2013년 3월 개교 예정...글로벌 전문 인재 양성 위한 국제화·특성화 바이오 융합캠퍼스 조성

▲ 실무회의모습

최근 파주시 조청식 부시장과 관계자들(사진 오른쪽)이 신흥대학교 강성화 기획 관리 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013년 3월 개교 예정인 신흥대학교 파주캠퍼스 건립과 관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경기 의정부에 위치한 신흥대학교(총장 김병옥)는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일대에 20만평 규모의 캠퍼스를 건립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흥대학교와 파주시는 최근 파주시 본관 비즈니스룸에서 파주시 조청식 부시장과 신흥대학교 강성화 기획 관리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교류를 위한 실무 논의를 진행했다.

 

신흥대학교는 파주시의 협조 아래 장기발전계획에 따라 오는 2013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파주캠퍼스를 건립한다.

 

신흥대학교 파주캠퍼스는 바이오 융합대학으로 글로벌시대에 적합한 전문인재 양성을 비롯해 ‘Global Hub College’, ‘English Village Camp’ 등 국제화·특성화 캠퍼스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관련 분야 연구단지 조성과 수목원 건립으로 해당 파주 지역의 시민 웰빙문화를 제공하는 등 명품 대학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이미 신흥대학교와 파주시는 지난 2002년 11월에 관·학 협약(MOU)을 체결한바 있으며 이날 자리는 좀더 구체화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파주시 조청식 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캠퍼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진입로와 교통편 확충 및 시설부분 공동 인프라 구축으로 관학 협력을 위한 적극적인 검토와 투자방안을 마련해 우수인력을 양성하는데 함께 매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신흥대학교 강성화 기획관리국장은 답사를 통해 “상호 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파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 드린다”며 “파주캠퍼스는 교육 명품 대학교로 글로벌 교육을 선도하는 국제화·특성화 캠퍼스로 운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강성화 기획관리국장은 파주캠퍼스를 통해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우수 인력을 양성해 내는 산실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신흥대학교는 기독교의 사랑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교육정신을 성실하게 지켜나가며 홍익인간의 이념을 펼치기 위하여 인격의 완성,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는 전문직업인을 양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지난 1960년에 설립된 명문 사학이다.

 

특히 이 대학은 다양한 장학금 제도가 잘 마련되어 있는 대학으로 정평이 나 있기도 하다. 한편, 오는 2013년 파주캠퍼스 개교를 목표로 하는 등 명품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는 신흥대학교는 지난 10월 31일(월)부터 오는 21일까지 일반전형 475명과 특별전형 166명 등 총 641명을 선발하는 2012학년도 수시 2차를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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