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의 꿈 - 화랑영웅 기파랑전' 감동 다시한번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천마의 꿈 - 화랑영웅 기파랑전' 감동 다시한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첨성대영상관 한시 운영으로 보다 높아진 관람여건 갖춰

^^^▲ 주제영상-선화'천마의 꿈- 화랑영웅 기파랑전' 중에서
ⓒ 2003 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3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최대 히트작으로 국내외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던 주제영상 3D입체애니메이션「천마의 꿈- 화랑영웅 기파랑전」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됐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의근)는 주제영상인 「천마의 꿈-화랑영웅 기파랑전」을 볼 수 없느냐는 문의가 잇따르고 미국 수출길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홍보를 이끌어내기 위해 주제영상을 상영하기로 방침을 전했다.

경주엑스포 첫 공식건물인 첨성대영상관을 상시 운영하는 방식으로 상영에 들어갈 「천마의 꿈-화랑영웅 기파랑전」은 50명 이상 단체관람을 희망할 경우 사전예약제를 통해 개방하기로 했으며 도우미나 운영요원의 추가 투자비용 없이 자체 인력을 최대한 활용,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다.

사전예약은 관람 하루 전까지 전화나 방문신청을 해야 하며 경주엑스포공원 입장료 없이 일인당 2,500원의 관람료를 내야 한다.

17분의 3D입체애니메이션인 「천마의 꿈- 화랑영웅 기파랑전」은 신라의 전설적인 영웅 기파랑과 선화낭자의 사랑, 전설의 피리 만파식적을 통해 신라인의 애국심을 드라마틱 환타지로 담아내 호평을 받았던 작품.

주제영상이 상영될 첨성대영상관은 주제영상관과는 달리 향이나 바람, 번개 등의 실시간 효과는 느낄 수 없으나 입체음향시스템과 최적의 관람조건을 갖춘 300백석 규모의 첨단영상관으로 훨씬 생동감있는 관람을 할 수 있다.

경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상영되는 주제영상이 수능시험을 치른 고3학생들과 겨울방학을 앞두고 있는 일반학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