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사회실천전국엽합(회장 현경대)이 14일 오후 한국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미래세대를 위한 일자리 창출에 주목적을 둔 ‘스마트 폰을 통한 풀뿌리 경제살리기’토론회에는 주제에 대한 사회적관심도를 반영 한 듯 다수의 청중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토론회 모두에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박정희 대통령 탄신 94주년 기념행사와 겹쳐 부득이 영상으로 인사말을 대신한다며, 유비쿼터스 기술로 위기에 처한 농촌과 재래시장 및 중소기업을 회생시켜 일자리창출을 모색한다는 것은 시의적절한 주제라고 격려하였다.
이날 주제발표에 나선 정창덕 교수(고려대컴퓨터정보학과)는 농어촌, 재래시장, 중소기업 풀뿌리경제가 위기에 처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유비쿼터스 기술의 경제 사회 문화 복지 교육 및 국방 등 폭 넓은 파급효과를 주목하여 경제회생의 대안을 모색하자고 주장했다.
정 교수는 유비쿼터스 기술을 기반으로 한 풀뿌리 산업구조 및 가치혁신 추진전략으로 농촌 중소기업 재래시장 간 협력 시너지창출, 문화융합산업구조 확대, 낙후시설 생산소비자 기반사업모델 확대, 유비쿼터스 기술결합 상품개발 등 5대 분야에 중점을 둘 것을 주장했다.
특히 미래세대에게 풀뿌리경제에 대한 새로운 인식 교육과 유비쿼터스 풀뿌리 경제를 통한 신산업 일자리창출 및 창업의 기회를 모색, 공존발전과 투명한사회로의 진입을 위해, 새로운 기회창출, 조직 및 규칙변화, 성취동기 부여 등 희망과 자부심을 갖게 하자고 제의했다.
이에 대하여 토론자 및 청중들은 대체로 공감하는 분위기였으며, 특히 대학생 토론자들이 적극적인 의사개진과 자기주장을 하는 모습에서 발제자가 주장한 u-TOPIA의 실현가능성을 실감케 한 토론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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