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참된 일꾼이 되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참된 일꾼이 되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병태 노원구의회 의원, 제9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대상 수상

▲ 의정대상 수상식
서울 노원구의회 의회 강병태 의원이 지난 11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 9회 의정,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대상을 수상한 후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서울 노원구의회 강병태의원(한나라당, 월계1?2?3동)이 지난 11일(금) 국회의원회관 대회실에서 한 언론사가 제정한 제9회 의정,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수도권 지역 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 광역 및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행정, 의정활동에 대해 평가하는 상으로 이날 대상을 받은 노원구의회 강병태 의원은 지방화 시대에 걸 맞는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생산적인 의회상을 확립하려는 노력 등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원구의회 운영위원장 강병태 의원은 제 4, 5,6 대 3선 의원으로 제 5대 하반기에 이어 제 6대 전반기까지 운영위원장에 취임, 노원구민의 복지향상과 노원구의 발전을 위해 화합하는 의회, 신뢰하는 의회를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강 의원은 또 운영위원장으로 집행부와는 상호 소통을 원칙으로 의원과 집행부 사이에 조정자로써의 역할에 충실하여 생산적인 의회 구현에 앞장서는 등 3선 의원답게 동료의원과 구민들의 소통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는 등 눈부신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는 의정철학을 가지고 행복과 웃음을 전도하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주민 편의와 민원을 해결하는 등 신뢰받는 의회상 정립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강병태 의원은 수상 소감을 묻자 “주민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과 신뢰에 보답하고자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편안한 삶을 위해 노력해 왔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으니 수상의 기쁨에 앞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22명의 구의원 모두가 대화와 타협을 통한 생산적인 의정활동, 그리고 구민과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혔다.

강 의원은 또 “3선의 당대표 의원으로서 당대 화합을 주장하고 오랜 기간 봉사활동 경험이 왕성한 의정활동의 기본”이라며 “구의회는 중앙정부가 아닌 지방정치이기에 정당 이전에 진정으로 주민을 대변할 수 있는 역할에 충실히 하겠다.”면서 “정당을 떠나 지역의 발전을 위해 구 집행부에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