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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3시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가 프로듀싱한 그룹 ‘My Name’의 팬싸인회와 멤버 세용의 생일파티가 종로구 명륜동에 있는 효천아트센터에서 열렸다.
데뷔 전부터 ‘환희 보이즈’로 언론의 이목을 뜨겁게 집중시킨 그룹 My Name의 팬싸인회에는 연예인 야구단 ‘이기스’의 멤버들이 나눔스토어 나눔쌀화환을 보내왔다.
정경호, 송창의, 오만석, 이철민, 박재정, 김강우, 최원영, 김진우, 이상윤 등 내놓으라하는 영화배우들이 보낸 쌀화환에는 ‘한달만에 오리콘? 기대하마!’, ‘세용아! 생일축하한다’, ‘첫 팬미팅 축하해요’ 등 마이네임 팬미팅을 더욱 빛내줬다.
연예인 야구단 ‘이기스’ 멤버들이 보낸 나눔스토어 화환은 나눔쌀을 포함한 화환으로, 행사가 끝난 후 쌀300kg을 굿네이버스를 통해 결식아동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데뷔곡 ‘메시지(Message)’로 가요계에 데뷔한 마이네임은 실력과 외모, 끼 모두 갖춘 완벽한 아이돌 그룹으로 JYP에서 오랜 시간 실력을 갈고 닦은 세용, 슈퍼스타K2 출신 인수 등 개성 넘치는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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