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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논현중학교에서 지난 11일 열린 경연대회는 북한이탈주민과 지역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경연대회는 인천남동하나센터가 주최하고 통일부, 인천시, 논현1동 주민센터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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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경연대회는 예선을 거쳐 북한이탈주민 9명과 지역 주민 8명 등 18명이 본선에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노래 경연대회 이외에도 평양민속예술단 공연과 북한 음식 시식코너, 북한생활 사진전 등도 함께 열렸다.
안연숙 논현1동장은 “우리 동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다.”며,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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