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 vs 부산고 OB · YB 올스타전 부산고 역전승
13일(일) 오후 2시 사직야구장에서 부산의 고교야구 명문인 경남고와 부산고 출신 프로야구 현역 선수와 은퇴 선수들이 총 출동하는 올스타전이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의 시구를 시작으로 펼쳐졌다.
양 교 출신 현역 선수 50명과 은퇴 선수 30명이 참가한 올스타전은 1~6회 현역 선수, 7~9회 은퇴 선배들의 경기로 송승준(경남고) , 장원준(부산고)이 선발로 출전해 모교의 명예를 걸고 진검승부에 나섰다.
현역선수가 선발로 출전한 1~6회에는 경남고가 부산고를 8-6으로 리드한 가운데 OB선배들에게 승부를 넘겼지만 승부를 이어받은 부산고 OB 선수들이 9회말 10-9로 역전승을 거뒀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이대호(롯데)가 경남고 5번째 투수로 등판해 최고구속 137Km를 기록하며, 1⅔ 이닝 3실점으로 마무리 하는 등 고교 야구 부흥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경남고 출신 현역 선수
이대호 송승준 임경완 이재곤(이상 롯데) 강봉규(삼성 라이온즈)
▲부산고 출신 현역선수
손민한 장원준 손아섭(이상 롯데) 추신수(미국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정근우(SK 와이번스) 박한이(삼성)
양 교 출신 현역 선수 50명과 은퇴 선수 30명이 참가한 올스타전은 1~6회 현역 선수, 7~9회 은퇴 선배들의 경기로 송승준(경남고) , 장원준(부산고)이 선발로 출전해 모교의 명예를 걸고 진검승부에 나섰다.
현역선수가 선발로 출전한 1~6회에는 경남고가 부산고를 8-6으로 리드한 가운데 OB선배들에게 승부를 넘겼지만 승부를 이어받은 부산고 OB 선수들이 9회말 10-9로 역전승을 거뒀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이대호(롯데)가 경남고 5번째 투수로 등판해 최고구속 137Km를 기록하며, 1⅔ 이닝 3실점으로 마무리 하는 등 고교 야구 부흥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경남고 출신 현역 선수
이대호 송승준 임경완 이재곤(이상 롯데) 강봉규(삼성 라이온즈)
▲부산고 출신 현역선수
손민한 장원준 손아섭(이상 롯데) 추신수(미국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정근우(SK 와이번스) 박한이(삼성)
▲YB MVP 손아섭(부산고)
▲OB MVP 김용희(경남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